맡기기
목표와 범위를 작게 자르고, 실행 표면을 먼저 고릅니다.
왜 시스템이 필요한가
큰 프로젝트나 복잡한 버그 수정에서 AI를 어떻게 통제하고 리뷰해야 할지 고민이신가요? 프롬프트 대신 "맡기기 ➔ 고치기 ➔ 검증하기 ➔ 남기기"라는 확실한 작업 운영 파이프라인을 제안합니다.
목표와 범위를 작게 자르고, 실행 표면을 먼저 고릅니다.
관계없는 리팩터링을 막고, 리뷰 가능한 diff로 만듭니다.
테스트, 빌드, 스크린샷, CI 결과로 말보다 증거를 남깁니다.
다음 사람이나 다음 세션이 이어받을 수 있게 위험과 판단을 적습니다.
설치 없이 지금 바로
코드를 몰라도 됩니다. 가장 무해하고 결과가 바로 보이는 첫 경험부터 시작하세요. 아래 요청서를 복사해 Codex에게 붙여넣으면, 원문과 수정안을 나란히 보여줍니다.
대상 파일: (예: README.md 또는 CHANGELOG.md)
목표: 위 파일에서 가장 어색하거나 불명확한 문장 하나를 더 명확하게 다듬기
허용 범위: 해당 파일 1개, 1~3줄 이내 수정
금지: 문서 구조 변경, 섹션 추가/삭제, 코드 수정
먼저 확인할 것: 현재 문서에서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어디인지 한 줄로 알려줘
수정 후: 원문과 수정안을 나란히 보여줘
남길 증거: 수정한 줄, 수정 이유 한 문장
중단 조건: 단어 뜻이 바뀌거나 사실이 달라지면 수정하지 말고 보고 아무 프로젝트의 README.md, CHANGELOG, 주석 한 줄도 충분합니다. 코드를 고치지 않아도 됩니다.
목표, 허용 범위, 금지 사항이 이미 채워져 있습니다. 파일 이름만 바꿔 Codex에 바로 넘기세요.
어떤 줄이 바뀌었는지 diff로 보여줍니다. 마음에 들면 저장, 아니면 거절 — 완전히 되돌릴 수 있습니다.
거창한 셋업이 없었죠? 이 패턴이 버그 수정, 기능 추가, CI 설정에도 그대로 확장됩니다.
어디서부터 읽을까요?
작고 되돌릴 수 있는 첫 패치를 만듭니다
이 경로로 시작하기 →diff와 테스트 증거로 작업을 닫습니다
이 경로로 시작하기 →AGENTS.md, 승인선, 리뷰 규칙을 세웁니다
이 경로로 시작하기 →요청, 검수, handoff (인수인계)의 언어를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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